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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비밀번호 적지 마세요

  경남 진주경찰서는 9일 농촌을 돌며 빈집이나 주차된 차량에서 통장을 훔친 혐의(절도)로 A(45)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25일까지 진주시 사봉면 등을 돌며 빈집과 차량에서 통장 14개와 체크카드 2개를 훔친 뒤 현금지급기를 이용해 6768만원을 빼낸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농촌에 살고 있는 노인들은 통장에 비밀번호를 적어 놓는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다.

진주=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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