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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해 보이는 건 이제 그만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 되기 위한 8가지 방법

[사진 영화 ‘위대한 개츠비’ 스틸컷]

말 한 마디에서조차 카리스마가 묻어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지는가? 그들도 태어날 때부터 그런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가진 건 아닐 것이다. 카리스마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 제시하는 8가지 방법을 참고해보자.

1.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즐기자
말이 많은 사람은 유쾌할지 모르나 가벼워 보이기 쉽다. 카리스마를 위해 불필요한 말은 생략하고 정말 중요한 말만 하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이야기할 때는 적절한 타이밍에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를 짓는 등의 리액션으로 내가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물론 방청객 같이 격한 리액션은 삼가자)

2. 스마트폰은 멀리 치우자
어떤 메시지가 도착했는지, 또 누가 내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는지 전전긍긍하는 사람에게서 카리스마를 찾긴 어렵다. 메신저와 SNS에 대해 좀 더 의연해질 필요가 있다.

3. 상대방과 눈을 맞추자
눈 마주치길 꺼리는 사람은 소심해 보이기 쉽다. 당당하게 상대방과 눈을 맞추려 노력한다면 진지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

4. 받기 전에 먼저 베풀자
누가 자기에게 뭘 해줄 수 있는지 따지지 말자. 이익 계산에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은 소인배들이나 하는 행동이다. 대신 내가 타인에게 어떤 일을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5. 스스로의 가치를 떠벌리지 말자
자아도취에 빠져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자신감을 넘어 꼴불견이다. 정말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이 먼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해줄 것이다.

6. 스포트라이트는 다른 사람에게 돌리자
주목받는 것에 목이 마른 것만큼 빈곤해 보이는 모습도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공을 돌려도 당신의 능력이 묻히진 않는다. 오히려 겸손함이 당신의 카리스마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7. 말은 가려서 하자
해도 될 말과 해선 안 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이 카리스마의 첫걸음이 아닐까. 말실수만큼 사람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자신이 없다면 1번의 조언처럼 말을 아낄 것을 추천한다.

8. 변명을 위해 사연을 만들지 말자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한 변명거리로 사연을 만드는 건 비겁한 일이다.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도약했을 때 사람들은 당신의 진가를 알아볼 것이다.


김지향 인턴기자 kim.jihy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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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