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녀시대 티저, '쎈 언니들'로 돌아왔다…강렬해진 퍼포먼스 '대박'

‘소녀시대’. [사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소녀시대 티저, 제시카 없는 8인 체제 활동 시작…잡아볼텐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정오 SM타운 유튜브 채널 소녀시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의 새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 티저가 공개됐다.

이번 새 싱글 앨범은 소녀시대가 제시카 탈퇴 이후 첫 8인 체재로 나선 신곡이며,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된다.

‘소녀시대 티저’. [사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해당 영상에서 소녀시대는 강렬한 전자음이 흐르는 가운데 크롭톱과 아찔한 가죽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소녀시대는 전작보다 더 과감해진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녀시대는 주황색 점프 수트를 입고 한 층 강렬해진 힘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장면 곳곳에는 ‘Catch Me If You Can’ 문구와 함께 속도감있는 편집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한국어 버전은 오는 10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일본어 버전은 22일 일본에서 출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녀시대 티저’. [사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