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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당방위라더니 … 미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향해 8발 쐈다


지난 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에서 백인 경관 마이클 슬레이저(오른쪽)가 도망가는 흑인 월터 스콧에게 권총 8발을 쏘고 있다. 스콧은 즉사했다. 슬레이저는 “전기충격기를 빼앗겨 위협을 느껴 총을 쐈다”며 정당방위를 주장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가 7일 공개한 동영상은 슬레이저가 쓰러진 스콧 옆에 전기충격기를 던져두는 장면을 생생하게 담았다. 슬레이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고 미 연방수사국 도 수사에 착수했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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