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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썰전' 출연 장도연 "드라마 해보고파"

JTBC ‘썰전’에 개그우먼 장도연(30·사진)이 출연한다. 장도연은 올해 초 방영된 tvN 드라마 ‘미생물’에서 안영이 역할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각종 코미디,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예능심판자들은 장도연에게 코미디와 예능에 이어 앞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해볼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연기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는데 바로 개그우먼의 로망인 주인공 친구 역할”이라며 정극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유에 대해서는 “주인공 친구는 드라마의 흥망성쇠와 별개라 시청률에 대한 책임감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지윤은 격하게 공감하며 “항상 사건은 주인공 친구의 말에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주인공 친구들의 단골 대사를 직접 연기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밖에 장도연이 스튜디오에 몰고 온 핑크빛 기류와 장도연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외친 사연은 9일 오후 11시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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