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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꺼짐·소음·빈틈·흔들림 거의 제로 … 곁에서 잔 그에게 ‘어디서 잤

에이스침대의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는 꺼짐·소음·빈틈·흔들림을 크게 개선했다. 사진은 클라젠(왼쪽)과 하이브리드 Z 스프링. [사진 에이스침대]


꽃피는 봄, 결혼철이 됐다. 혼수를 고르고 장만하는 건 예비부부들만의 즐거움이다. 가구며 예물과 예단을 함께 보러 다니는 건 이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신혼부부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공간은 아무래도 침실이다. 침대를 고를 때는 부부 모두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제품인지 잘 따져 봐야 한다.

에이스침대는 적당한 탄성과 반발력으로 편안함을 주는 스프링 기술에 소음·흔들림 등을 제거한 ‘4 Zero System’을 적용하고 E0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에이스침대의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는 꺼짐·소음·빈틈·흔들림을 크게 개선했다. 사진은 클라젠(왼쪽)과 하이브리드 Z 스프링. [사진 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의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엔 한 개의 스프링으로 연결형과 독립형의 장점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의 상단 부분은 피트 존(Fit Zone)으로 피부 압력을 분산시키고 미세탄력 역할을 해 매트리스에 몸을 부드럽게 맞춰주는 독립형 스프링 역할을 한다. 하단 부분인 서포트 존(Support Zone)은 2차로 몸무게를 분산시키고 스프링 탄력을 유지하면서 몸을 단단하게 받쳐주며 연결형 스프링 기능을 한다. 한국은 물론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위스·캐나다·일본·중국·멕시코·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또 꺼짐·소음·빈틈·흔들림 등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의 더블쿠션 시스템이 오래 사용해도 새로 산 것 같은 탄력을 선사한다. 또 14개국 발명특허를 획득한 ‘Z 센서’가 스프링 간의 마찰로 인한 소음을 방지해 준다. 피아노 건반처럼 독립된 피트 존은 인체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받쳐준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 판 위로 돌출된 피트 존은 독립적으로 움직여 옆 사람이 뒤척여도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

에이스침대는 모든 제품에 E0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HS(Hygiene-Safety) 마크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매트리스 전 제품에 대한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다.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는 목재와 매트리스 전 제품에 대해 KC마크를 받았다. 위생·안전 마크 3종을 받아 새 가구 증후군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인증을 받은 것이다.

에이스침대는 예비부부를 위한 웨딩 멤버스 시즌3를 운영한다. 홈페이지(www.acebed.com)에서 회원 가입 후 청첩장 등 결혼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 승인을 거쳐 회원번호를 받으면 된다. 공연·영화 관람권을 증정하는 문화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입 후 구매하면 항균·항곰팡이제 마이크로가드를 5년간 무상 제공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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