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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다, 예술을 담은 시계

‘랑데부 나잇 & 데이’를 착용한 예거 르쿨트르 프렌드 사라 가돈. 랑데부 컬렉션은 다양한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사진 예거 르쿨트르]


다양한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했으면서도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시계.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용 라운드 시계 컬렉션인 랑데부가 바로 그런 시계다. 파인 워치메이킹의 전통과 아름다움에 매료된 여성들을 위해 랑데부는 출시됐다.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나잇 & 데이.
랑데부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계장치를 넘어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경이로움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 신비로운 비밀은 첫 인상에 다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스를 열고 정교한 내부를 들여다볼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다. 다양한 기능들이 돋보이는 오토매틱 칼리버 안에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다. 심플한 외관에서 기품 있는 우아함과 순수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원형 다이얼의 193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숫자 인덱스와 로맨틱한 낮/밤 표시창(또는 날짜창)도 특징적이다. 아울러 투르비옹, 조디악 캘린더, 퍼페추얼 캘린더, 미닛 리피터 등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보여주는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해 정교한 파인 워치메이킹의 미학을 여실히 보여준다.

부드러운 곡선형 케이스에는 숙련된 예거 르쿨트르 워치메이커들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세팅기술과 노하우가 녹아 있다. 정교한 기요셰 장식의 다이얼, 마더오브펄 다이얼, 젬세팅 등 탁월한 미학적 아름다움이 손목 위에서 빛을 발한다.

또 낮과 밤 시간을 알려주는 태양과 달이 6시 방향의 창을 통해 모습을 나타내 서정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특징이다. 34mm의 핑크 골드 혹은 스틸 케이스에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화려함을 더했다. 랑데부는 예거 르쿨트르의 인하우스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898A를 탑재, 43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분·초를 블루 핸즈로 표시해 섬세함을 더했다.

예거 르쿨트르는 헐리우드에서 주목 받는 여배우이자 예거 르쿨트르 프렌드인 사라 가돈(Sarah Gadon)과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랑데부 컬렉션의 우아한 매력을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는 시계의 모든 부품 제작에서부터 조립·완성에 이르기까지 100%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제작하는 매뉴팩처 브랜드다. 183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80여년 동안 1249개의 자사 무브먼트를 제작하고 413개에 달하는 시계 제조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문의는 예거 르쿨트르 갤러리아 부티크(02-6905-3998).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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