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뉴스브리핑] 광주서 올 첫 뇌염모기…전국에 '주의보'

1. 광주서 올 첫 뇌염모기…전국에 주의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된 데 따른 겁니다. 보건당국은 10월까지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 대포폰 사기…15명에 9천만 원 요금폭탄

대학생 15명이 이른바 '대포폰' 유통업자에 속아 9천만 원 가량의 요금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를 새로 개통하면, 요금을 모두 내주겠다는 업자에게 속아 백지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을 넘겼고 이렇게 만들어진 대포폰 59대의 요금 등으로 1인당 400만 원에서 700만 원씩 물어주게 됐습니다.

3. 수도권 아파트 전세, 평균 3300만 원 ↑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를 재계약하려면 얼마가 더 필요할까요? 평균 3천3백만원이 넘게 든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올해초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2억 2400만 원으로 2년 반 전보다 3300만 원 넘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4. 미국인 73% "아베 이름 못 들어봐"

미국인의 73%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 조사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모른다는 응답은 69%, 미국 프로야구 선수 스즈키 이치로를 모른다는 32%인데 비해 아베의 인지도가 더 낮게 나왔습니다.

JTBC 핫클릭

[뉴스브리핑] '급식비 독촉 논란' 충암고 교감 사과[뉴스브리핑] 차량 67대 못으로 훼손…50대 남성 구속[뉴스브리핑] 아파트 옥상 불…주민 300여명 대피[뉴스브리핑] 내연남 성폭행 시도 여성, 강간죄 적용[뉴스브리핑] "진상규명 먼저" 세월호 유가족 삭발식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