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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이홍훈 전 대법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 한국경제 사장)는 8일 오후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제116차 이사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홍훈(68) 전 대법관을 인준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이 신임 위원장은 제14회 사법시험(1972)에 합격한 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대법원 대법관 등을 지냈다.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과 김종구 한겨레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변재운 쿠키뉴스 대표는 2015~2016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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