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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서 정·관·재계 60명 중국의 모든 것 배운다

서울대(총장 성낙인)는 7일 국제대학원 중국 최고위 과정인 CHAMP(China AMP) 제1기 입학식을 열었다. 정·관·재계 인사 60명이 앞으로 21주 동안 중국의 정치·외교·경제, 역사·철학·문화를 배우게 된다. 주임교수는 주중 한국대사관 경제공사를 지낸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장,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유근배 서울대 기획부총장. 뒷줄 왼쪽부터 정영록 교수, 이정상 보라매병원 부원장,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 박병원 경영자총협회장, 김종섭 서울대 국제대학원장,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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