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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소속팀 위건, 맥케이 감독 경질

김보경(26)이 속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위건 애슬레틱의 말키 맥케이(43) 감독이 경질됐다.



위건은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맥케이 감독과의 계약해지를 발표했다. 위건은 "맥케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지난해 11월부터 총 72점의 승점 중 19점만 따냈다"면서 성적부진을 경질의 원인으로 꼽았다. 올 시즌 챔피언십에서 위건은 승점 35점(8승11무22패)에 머물러 24개 팀 중 23위에 그쳐 3부리그 강등 위기에 몰렸다. 위건은 7일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41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데이비드 샤프 구단주는 "지금이 팀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시기라고 생각했다"며 맥케이 감독을 경질한 배경을 전했다.



맥케이 감독의 경질로 김보경의 입지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카디프시티 시절 자신을 지도했던 맥케이 감독과 지난 2월 재회했지만 두 달 만에 헤어지게 됐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사진 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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