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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에 벚꽃 만개…오늘부터 여의도 일부 차량 통제

[앵커]

지난 휴일,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남부지방의 벚꽃은 예상보다 일찍 떨어졌습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했는데요, 이 때문에 당장 오늘(7일)부터 여의도 윤중로 일대는 차량이 통제된다는 정보 드리겠습니다.

이재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산책길을 따라 심어진 수령 수십 년이 넘는 벚나무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습니다.

상춘객들은 연분홍 벚꽃 터널 아래를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저마다 추억의 한 자락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 주말 비가 내리면서, 남부지방 벚꽃은 대부분 떨어졌지만 중부지방 벚꽃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미 서울 여의도 벚꽃의 80% 이상이 꽃이 폈습니다.

벚꽃 개화를 맞아 오늘 정오부터 서울 여의도 일대 도로가 구간별로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은 국회의사당 뒷길 1.7km와 순복음교회 앞 도로에서 여의 하류 나들목까지 1.5km입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이 밖에도 석촌호수 벚꽃 축제, 충북 제천의 청풍호 벚꽃 축제 등이 이번 주 금요일 개막합니다.

앞으로 이틀 정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말에는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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