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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선 못 본 해외 명품 브랜드, 여기 가니 눈에 띄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해외 명품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사진은 편집숍 A랜드.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주말을 활용해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것은 어떨까. 갖고 싶었던 명품 브랜드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공연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 트렌드│리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서울 도심서 가장 가까운 유명 아울렛



가장 눈에 띄는 곳은 2월 말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중 서울 도심과 가장 가깝다. 강남역을 기준으로 24㎞, 서울시청 기준 17㎞이어서 자동차로 30분 내에 접근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올림픽대로·강변북로·자유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부천·일산은 20분, 수도권 전 지역은 1시간3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건물은 이스트와 웨스트 두 개 관이 연결돼 있는 형태로, 심플한 직선형 디자인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다.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에 총 239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해외 수입 브랜드의 비중이 높다. 해외 명품 브랜드 수는 총 54개. 상권 내 경쟁 아울렛과 비교해 최대 20여 개나 많다. 구찌·버버리를 비롯해 페라가모·랑방·에트로·끌로에 등 경쟁 상권에 없는 25개 수입 명품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지미추·테레반티네·제롬 드레이퓌스 등도 입점해 있다.





휴식은 하늘정원, 외식은 프리미엄 식품관



30, 40대 가족 단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트와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수도권 프리미엄 아울렛 중 유일하게 5000㎡(1500평) 규모로 ‘자연·가족·휴식·꽃’을 테마로 한 하늘정원이 있는가 하면 회전목마와 놀이조형물을 설치해 테마파크 같은 느낌도 더했다. 또 아울렛 내부를 관통하는 450m 길이의 아기자기한 물길은 휴식과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아울렛 최초로 2500㎡(740평) 규모의 ‘프리미엄 식품관’이 별도로 운영된다는 점 역시 이곳의 특징이다. 코코로벤토, 포브라더스를 비롯해 홍원막국수·한솔냉면·전주선비빔·알티씨모·모모야 등 인지도 높은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고디바·나폴레옹 베이커리·밀탑·도레도레와 함께 친환경 지역 특산물을 상설 판매하는 김포로컬푸드도 인기가 높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가족과 함께 쇼핑, 문화, 휴식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경쟁 아울렛에서 할 수 없는 입지적 강점과 차별화된 MD 및 가족 단위 중심의 다양한 콘텐트 등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오픈을 기념해 ‘현대백화점 현대아울렛 통합카드’를 출시했다.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아울렛 포인트 1%, 백화점 마일리지 0.02%가 적립된다.



4월을 맞아 다양한 세일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치는 12일까지 최대 50% 세일에 30% 추가 할인(일부 품목 제외)을 하고, 에트로 역시 12일까지 최대 60% 할인에 남성 전 품목은 20%, 여성 전 품목은 10% 추가 할인해 준다. 밀레·블랙야크·K2 등 아웃도어 브랜드도 9일까지 30~80% 세일가에 구입할 수 있다.



하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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