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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4월 1일자 29면 취재일기 기사

◆본지 4월 1일자 29면 취재일기 ‘조희연 교육감의 측근 일감 몰아주기’에서 김찬호 아름다운학교 이사장은 조 서울시교육감의 인수위원이 아니며, 이인규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대표는 서울시교육청의 자유학년제 협력기관과 관계가 없습니다. 조 교육감은 김성수(85) 꿈틀학교 고문이 성공회대 총장 재임 이전에 교수로 임용된 것이어서 바로잡습니다. 조 교육감과 『새로운 진보의 나침반』을 공동집필한 현병호 공간민들레 대표는 “조 교육감과 일면식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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