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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엑소, 칼군무 '콜미베이비'…멤버 타오만 빠졌다, 왜?

음악중심 엑소, `으르렁`이어 최강 중독 `콜미베이비`…멤버 타오 빠졌다, 왜? `음악중심 엑소` [사진 음악중심 캡처]


엑소가 4일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엑소더스'와 '콜미베이비'의 무대를 꾸몄다. '엑소더스' 무대는 엑소의 카리스마, '콜 미 베이비'의 퍼포먼스는 화려함이 있었다. 특히 콜 미 베이비는 후렴구에 맞춘 단체 군무는 화려했고, 엑소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콜 미 베이비'는 리듬감 있는 비트와 강렬한 훅이 인상적인 곡인데, 중독성은 물론 안무와 더해져 전체적으로 풍성해졌다.



한편 엑소는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엑소가 카이, 세훈의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에 엑소가 등장하자 소리를 지르며 혼비백산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학생들은 춤과 연기를 선보이는 등 남다른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 엑소는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거나 연기를 하는 등 화려한 팬서비스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미쓰에이, 엑소, FT아일랜드, MFBTY, 케이윌, 백지영(with 송유빈), 레드벨벳, 크레용팝, 마마무, 에스나, 언터쳐블, 가인, 민아, 허각, NS윤지, 씨엘씨, 엔씨아, 조이어클락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앞서 엑소는 미쓰에이와 함께 지난달 30일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와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발표했다. 아시아 음반 시장을 장악한 SM엔터테인먼트의 엑소와, 배우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로 관심이 집중된 미쓰에이의 맞대결에 이은 소녀시대와 빅뱅의 매치는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또 이들 모두가 활동 기간이 겹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멤버 타오는 3일 KBS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 이어 '음악중심' 무대에도 발목 부상으로 함께 하지 못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며 현재 상태에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음악중심 엑소' [사진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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