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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게브루, 2015 대구국제마라톤 우승…한국 선수는?

에티오피아의 걸메이 벌하누 게브루(28)가 2015 대구국제마라톤에서 정상에 올랐다.



게브루는 5일 대구 중구 동인동의 도로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및 시내일원에서 열린 대회 남자 마라톤에서 2시간7분26초로 우승했다. 지난 1월 두바이마라톤에서 세웠던 개인 최고 기록(2시간5분49초)에 미치지 못했지만 레이스 내내 독보적인 페이스를 보이며 경쟁자들을 물리쳤다.



케냐의 스테픈 크웨리오 체므라니(33)가 2시간8분22초로 2위, 무타이 벤 키플리모(33·케냐)가 2시간8분45초로 3위에 올랐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손명준(21·건국대)이 2시간14분47초로 5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여자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메세렛 멜카무 하이레예수스(30)가 2시간27분25초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염고은(21·삼성전자)은 2시간34분41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여자부 5위에 올랐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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