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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1타수 무안타…류·강·추 '삼총사 대결' 맞대결 예고, 기대감↑

강정호 1타수 무안타…류·강·추 `삼총사 대결` 흥미진진, 맞대결 예고 `강정호 1타수 무안타` [사진 중앙포토]


피츠버그 파이러츠의 강정호(28)가 시범 경기 마지막 경기에 교체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 4회말 2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강정호는 6회초 타석에서 3번째 타자로 나와 켄 자일스의 패스트볼을 받아 쳐 좌익수 플라이를 쳤다. 강정호는 이 타석을 끝으로 교체됐다.



수비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4회말 필리스의 2번째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가 친 유격수 앞 땅볼을 더블플레이로 만들었고, 5회말에는 선두타자 프레디 글레비스의 땅볼을 잡아 1루에 송구해 타자주자를 잡았다.



경기는 4대6으로 필리스가 승리했다.



올해는 강정호가 동부지역 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새 둥지를 틀었고 중부의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서부의 류현진(28·LA 다저스)이 포진한 모양새다. 같은 내셔널리그인 류현진의 다저스와 강정호의 피츠버그는 오는 8월 8일부터 피츠버그 홈 구장 PNC파크에서 3연전을 치른 뒤 9월 19일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3연전을 벌이는 등 총 6차례 맞붙는다.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소속이지만, 오는 6월 16일~19일 인터리그 4연전에서 다저스와 대결한다.

이들 중 류현진과 강정호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강정호 1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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