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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일자리 창출·청년실업 해소 위해 올해 2000명 채용

농협중앙회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올해 2000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계열사 100여 명, 농협은행 등 금융지주 계열사 500여 명, 농·축협 1400여 명이다. 농협은 또 출산이나 육아휴직에 들어간 직원들을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을 경력단절 여성 위주로 수시 채용(연간 500명)하고 있다. 대체직으로 근무한 직원 중 성과가 우수한 사람에겐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하고 있다는 게 농협 측의 설명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지역출신 인재를 따로 뽑고 있다. 오는 6일부터 5일간 지원서를 받는 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채용의 경우 해당 지역 내 고등학교나 대학교 출신으로 24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상반기 안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50명을 선발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의 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세종=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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