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3월 미세먼지 5년 새 최악…중금속·곰팡이도 '최악', 해결은?

미세먼지 우울증 유발, 3월에 대형 황사 온다…중금속·곰팡이도 `최악` ‘미세먼지 우울증 유발’. [사진 중앙포토]


기상청은 3월에 대형 황사 온다는 전망을 내놨다.



지난 23일 기상청은 3월에 꽃샘추위와 함께 대형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 봄 중국의 주요 황사 발원지에서 눈이 적게 내리고 고온 건조한 상태가 유지되면서 대형 황사가 발생할 조건이 형성됐다고 밝혔다.



이렇게 형성된 황사는 3월 꽃샘추위를 몰고 오는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들이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를 대비해 반드시 ‘황사 마스크’를 구입하라고 권유한다. 황사에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중금속, 세균 곰팡이도 많이 포함돼 있는데 일반마스크로는 83%의 차단효과밖에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전기로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황사 마스크는 차단율이 98%에 이른다.





하지만 기상청은 4월부터는 남동이나 남서풍이 불면서 황사 유입이 차단돼 봄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의 5.2일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3월 미세먼지 5년 새 최악'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