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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48명 사망 케냐 테러 용의자 5명 체포
케냐 북동부 가리사 대학 테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5명이 체포됐다고 AP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지난 2일 발생한 이번 테러는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 소행으로 무장대원 4명이 대학 구내에서 비이슬람교도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학생 등 148명을 숨지게 했다. 알샤바브는 테러 발생 이틀 만에 또 다른 추가 공격을 경고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늘날에도 우리 형제들이 종교적 신념 때문에 처형당하고 있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이에 침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 언더파 행진 29라운드서 끝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8)의 연속 언더파 기록 행진이 29라운드에서 중단됐다. 리디아 고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2라운드에서 언더파 점수를 내지 못했다. 전날 1라운드까지 29라운드 연속 언더파를 기록, 2004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세운 연속 언더파 라운드 기록과 동률을 이룬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리디아 고는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새정치연합, 여성청년위원장 선출
새정치민주연합 전국 여성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청년위원장에 정호준 의원이 선출됐다. 서 의원은 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63.38% 득표율을 기록, 36.62%의 박인혜 전 새정치연합 여성리더십센터 소장을 눌렀다. 6명의 후보가 나선 청년위원장 경선에선 정 의원이 29.24%로 김광진 의원(26.28%) 등을 제쳤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새정치연합은 당 대표가 임명하던 전국 위원장들을 권리당원·대의원이 선출하도록 지난 2·8 전당대회에서 당헌·당규를 개정했다.

삼성, 차기 아이폰에 핵심 칩 공급
삼성전자가 애플의 차기 아이폰 모델에 사용될 메인 반도체 칩을 공급할 예정이다. 4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나노 공정에서 기존의 대만 TSMC보다 앞선 제품을 양산해 애플에 칩을 공급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기흥 공장에서 애플에 공급할 A9 프로세서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애플워치를 비롯해 애플 기기의 핵심 칩 중 80% 이상을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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