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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가족을 지켜라서 젊은 로커 소화…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사진 중앙포토]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캐스팅… 젊은 반항아 로커 역할’

배우 이열음(19)이 KBS 1TV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제)에 캐스팅돼 화제다.

‘가족을 지켜라’에서 이열음은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비행청소년의 길을 걸으며 노래로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록커 소녀지만 하나뿐인 동생에 대한 애정만은 누구보다 강한 누나 ‘오세미’ 역을 맡았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작 KBS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과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 tvN ‘고교처세왕’ 등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여고생을 연기한 이열음은 이번 ‘가족을 지켜라’에서는 락커소녀 ‘오세미’역을 맡아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역할을 선보인 이열음은 4월 1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할 뿐 아니라 CF,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성장하고 있다.

한편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다.

이열음이 가족을 지켜라에 캐스팅됐다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신인이 대단하네”,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점점 매체에 노출이 되기 시작하네 성장하고 있군”,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괜찮은 배우인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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