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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이렇게 솔직한 여배우 였나?" 서우의 재발견

`해피투게더 서우`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우가 자신을 셀프디스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MC 추천 특집'에는 수지, 유승옥, 서우, 제시,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서우는 "사실 김신영 언니가 나를 추천해 준 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고 말했다. 서우는 이 날 ‘런닝맨’ 등에서 함께 호흡 맞춘 유재석의 섭외로 출연하게 됐다.

김신영은 "맞다. 김미려 씨 집에서 같이 술 마시고 그랬다"고 깜짝 폭로, 서우는 당황하더니 "맞다"고 시인했다.

이어 서우는 주량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내가 무슨 연예계에서 대표 술꾼으로 여배우 3대 주량에 꼽히기도 했더라"라며 "그런데 많이 못 마신다. 세 병 정도?"라고 해맑은 미소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우는 함께 출연한 수지가 이민호와의 열애 질문에 진땀을 흘리자 "열애설은 처음 나면 좀"이라며 수지의 난처한 입장에 공감을 표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서우에게 "본인도 열애설이 많이 나셨나보다"고 물었고, 유재석의 질문에 서우는 당황하며 "제가요?"라고 반문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서우는 "저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고 말하며 셀프디스를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제시가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제시가 유독 서우의 얼굴에 시선을 고정시키자 서우는 "거기까지만 해라"라며 당황했으나 이어 제시가 "귀가 너무 작다. 여기를 빼서 했다"며 서우를 바라보며 “뭔지 알죠? 왠지 알 것 같아”라고 물었다. 이를 본 서우는 귀를 만지며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서우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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