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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PD, 장기 프로젝트 생각한다… '식샤3, 식샤4'

식샤를 합시다2 PD [사진 tvN 식샤2 공식 홈페이지]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 시즌제 하고 싶다… “최장수 시즌제 목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서 박준화 PD는 ‘식샤를 합시다’ 시즌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박 PD는 4월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진행된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서 tvN ‘막돼먹은 영애씨’처럼 ‘식샤를 합시다’도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박 PD는 시즌 13까지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를 시즌 11까지 연출했다. 박 PD는 ‘식샤를 합시다’도 ‘막영애’처럼 장기 프로젝트를 생각하냐는 질문에 “‘식샤를 합시다’는 시즌제를 염두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막영애’처럼 잘 됐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바람은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시즌제를 생각진 않았다”고 말했다. ‘식샤를 합시다2’도 지난 시즌의 성원에 힘 입어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식샤를 합시다’는 최초의 먹방 드라마로 화제를 일으켰다.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많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결혼하고 싶은 미혼녀, 살림바보 엄친아,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외로운 자유를 누리는 기러기 가장, 달콤 씁쓸한 청춘 여대생 등 다양한 1인 가구들이 따로 또 같이 함께 사는 리얼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한편 박준화 PD는 주인공 윤두준에 “굳이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연기를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박 PD는 “시즌 1에서는 제가 연기 브리핑을 몇 번 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그런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 구대영에 완벽하게 이입했다”며 윤두준의 연기력에 만족을 표했다.

‘식샤를 합시다2’는 오는 4월 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의 기자회견 현장을 살펴본 네티즌들은 “‘식샤를 합시다’ PD, 시즌제는 저도 찬성이요”, “‘식샤를 합시다’ PD, 식샤2 완전 기대”, “‘식샤를 합시다’ PD, 윤두준이 연기를 그렇게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식샤를 합시다 PD’ [사진 tvN 식샤2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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