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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수술비로 써달라" 익명의 천사, 1천만원 기부

익명의 독지가가 1천만 원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제천시청에 70대로 보이는 노인이 찾아와 누가 찾으러 오면 주라고 검은 비닐 봉지를 맡기고 돌아갔는데요.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찾으러 오는 사람이 없자 직원이 비닐봉지를 열어봤습니다.

안에는 뜻밖에도 편지 한 통과 현금 1천만 원이 들어있었는데, 편지에는 무릎관절로 고생하는 노인들의 수술비로 써 달라는 따뜻한 내용의 글이 담겨있었습니다.

수술 성과가 좋으면 앞으로도 계속 돕겠다는 계획도 적혀있었는데요.

제천시는 이 편지 내용에 따라 제천에 사는 노인들의 의료비로 이 돈을 쓸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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