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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에 한국전 참전 기린 ‘스칸디나비아 기념관’



한국전쟁에 참전한 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 등 3국의 뜻을 기리기 위한 ‘스칸디나비아 기념관’이 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문을 열었다. 세 나라는 1958년 국립의료원을 세웠다. 왼쪽 셋째부터 마영삼 주(駐) 덴마크 한국대사, 이병화 주노르웨이 대사, 손성환 주스웨덴 대사, 아네트 융베리 주한 스웨덴 부대사, 톨비요른 홀테 주한 노르웨이 대사,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 주양자 전 복지부 장관, 새누리당 길정우 의원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 국립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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