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오바마 ‘사이버 공격 강력 제재’ 행정명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에 대해 미 재무부가 강도높은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재무부는 미국 기업 등을 공격한 해커 등을 대상으로 언제든 경제 제재에 나설 수 있다. 해커부대를 운용하고 있는 중국 인민해방군 등에 대한 제재도 법적으로 가능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이버 공격을 ‘국가비상상황’으로 규정했다. 중국은 “어떤 국가든 국내법으로 다른 나라 국민이나 단체에 제재를 가하는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