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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물티슈, 화장품으로 분류 …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산품으로 관리했던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분류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일부 영유아용 제품에서 검출된 세트리모늄(살균과 부패 방지를 위한 화학 물질)이 유해성 논란을 빚는 등 물티슈 안전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왔다. 7월부터는 품질 검사를 통과한 물티슈만 판매할 수 있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식약처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제조업체는 3년마다 식약처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자일렌과 형광증백제 등 유독성 화학물질은 사용이 아예 금지된다. 자일렌은 피부 자극 등의 부작용이 있고, 종이나 섬유를 하얗게 보이도록 하는 형광증백제는 발암 가능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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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