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Hi Seoul, 우수 중소기업 204곳 마케팅 지원

하이서울은 중소기업을 위한 공동브랜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이 2015년 국가브랜드대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하이서울’은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을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 홍보 슬로건 “Hi Seoul”을 중소기업이 활용하도록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운영하는 공동브랜드사업이다.

 서울우수기업들의 공동브랜드로 품질과 경쟁력으로 승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난 2004년 11개사를 시작으로 해마다 참여 기업이 확대되고 있다. 하이서울에 참여하는 업체는 2015년 현재 204개사로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비즈니스서비스분야(BS)를 신설해 현재 모두 7개 분야(정보통신·패션뷰티·친환경·문화콘텐츠·바이오메디컬·생활아이디어·BS)를 지원한다.

 공동브랜드 사업은 우수중소기업을 선정해 국내외 마케팅, 홍보지원프로그램 운영과 참여 기업간 융·복합사업 추진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이서울 브랜드 참여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전기 없는 요구르트 제조기를 개발해 판매 중인 요거베리 후스타일과 씨엘포·퓨어힐즈 등 다양한 브랜드로 전 세계 왓슨매장에 유통 중인 아미코스메틱,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컨설팅 전문기업 넵플러스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