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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2600만 회원에 400만곡 제공

멜론은 디바이스 제한없이 스트리밍·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멜론]
멜론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음악포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멜론(MelOn)은 지난 2004년 시작된 유비쿼터스 음악포털 서비스로 2600만명의 회원과 400만 곡 이상의 음악 콘텐트를 보유하고 있다.

 멜론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 등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엔 10주년을 맞아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맞춤형 콘텐트를 제공받을 수 있고, 기획사와 아티스트들은 음반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전방위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개편한 ‘멜론라디오’ 서비스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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