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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구인·구직 빅데이터 분석 ‘매칭연구소’ 설립

사람인은 매칭 솔루션을 접목한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진 사람인에이치알]


사람인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취업포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이다.

 사람인은 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에이치알이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포털로 매칭 기술을 적용, 구직자가 원하는 공고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직접 찾기 전에 최적화된 정보를 알아서 제공한다.

 특히 ‘패턴분석’ 서비스로 구인자와 구직자 간의 매칭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모바일에서도 매칭 솔루션을 접목한 ‘맞춤 취업에 강한 사람인’ ‘사람인앱’ 등을 통해 구직 패턴에 따라 공고를 추천해준다.

 사람인은 지난해 구인구직 매칭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올해는 관련 TFT를 신설하는 등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람인은 개인정보 유출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보안시스템 구축, 전담인력 및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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