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파리바게뜨, 돌 오븐에 구워내 … 바게트의 나라 프랑스 맛 살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프랑스에 진출했다. 사진은 파리 샤틀레점. [사진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 베이커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파리바게뜨는 2014년 7월 브랜드의 지향점이자 바게트의 나라인 프랑스 파리에 진출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최정상의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의 ‘The 맛있는 프랑스 빵’은 ‘프랑스 빵은 딱딱하다’는 인식을 탈피, 국내에 프랑스빵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본고장의 맛 그대로를 전하기 위해 각 제품에 가장 적합한 밀가루와 까다롭게 고른 미네랄이 풍부한 최상의 천일염, 빵의 부드러움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초콜릿, 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원료로 맛을 풍성하게 했다. 정통방식인 돌 오븐에 구워진 바게뜨는 프랑스 원맥을 사용해 풍미 깊은 프랑스 본연의 맛을 재현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