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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808, 11개국서 특허 등록 … 숙취 증상 말끔히 해소

여명808은 간 기능 개선과 위점막 보호에도 효과를 보인다. [사진 그래미]


여명808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 숙취해소음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수상이다.

 여명808은 세계 11개국에 특허 등록되어 있다. 오리나무·생강·꿀·대추·마가목 등의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든다. 두통·속쓰림·갈증·입냄새 등의 대표적인 숙취 증상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국제발명특허품이다. 평상시에 음용하면 간 기능 개선과 위점막 보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명808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제품에 발명가 남종현 회장의 사진을 담았다고 밝혔다.

 제조사인 그래미는 여명808의 용기로 캔을 선택, 고집한다. 캔만이 고온살균·고압살균·냉각살균 등의 기술 접목이 가능하고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식물성 천연재료를 원료로 해 만든 신제품 여명1004는 여명808의 효능을 2~3배 향상시킨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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