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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HISEN 제습기, 초절전 인버터 컴프레서 적용 … 제습 속도 올리고 전기료 내리고

LG 휘센 제습기 칼라하리는인버터 기술을 최초로 적용했다. [사진 LG전자]


LG전자의 휘센 제습기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 제습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LG전자는 1987년 제습기를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후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며 제습기 업계 선구자로 매김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LD-159DQV)는 제습기 제품 가운데 인버터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LG 휘센 제습기 관계자는 “제습 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장마가 한창이거나 유난히 습할 때에는 일반 정속 제품 대비 20% 빠르게 습기를 제거해준다”면서 “휘센 제습기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고 인버터 컴프레서까지 적용해 전기료 걱정 없이 제습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 휘센 제습기는 빨래와 신발 건조에도 효과적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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