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OK캐쉬백, 회원 3800만 명 … 모바일 서비스 업그레이드

OK캐쉬백은 BLE기술을 접목, 모바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사진 SK플래닛]


OK캐쉬백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 통합포인트마일리지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OK캐쉬백은 여러 곳에서 적립·사용할 수 있는 ‘Multi Earn, Multi Burn’ 방식의 통합 마일리지로 SK주유소의 ‘엔크린 보너스 카드’와 SK텔레콤의 멤버십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했다. SK플래닛으로 이관되며 IT기술과 결합돼 새롭게 변신했다. 새로워진 OK캐쉬백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소비가치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BLE(bluetooth Low Energy), LBS(Location Based Service)와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접목해 ‘모바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전체 회원 3800만 명, 제휴사 400여 곳, 가맹점 5만 7000여 곳의 국내 최대 규모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로 성장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