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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HISEN, 47년 노하우 집약 ‘듀얼 에어컨’ 선봬

듀얼 에어컨은 한 대의 에어컨으로 두 대의 에어컨을 개별 사용하는 효과를 준다. [사진 LG전자]
LG전자 휘센 에어컨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 에어컨 부문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다.

 LG휘센의 냉방기술은 토털 에어 솔루션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LG휘센은 고객의 주거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시원한 삶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냉방에서 공기의 질까지 집안 환경을 쾌적함으로 채워주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주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을 통해 집안의 인테리어와 공감각적인 환경을 고려하고,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휘센은 올해 LG전자가 에어컨 사업을 시작한 지난 1968년부터 47년 동안 축적한 에어컨 기술을 집약해 듀얼 에어컨을 출시했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이란 콘셉트의 듀얼 에어컨은 한 대의 에어컨으로 두 대의 에어컨을 개별 사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개념 에어컨이다.

두 대의 에어컨 바람이 독립 제어돼 바람의 방향과 강약을 각각 조절할 수 있다. LG 휘센에 따르면 한 대만 가동할 경우 전기료를 최대 50.3% 덜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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