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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토이저러스·빅마켓 … 고객 눈높이 맞춘 차별화 매장

롯데마트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 유통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롯데마트는 지난 1998년 1호점인 강변점을 개점했다. 이후 창립 17주년을 맞은 올해 4월 기준, 국내에 총 114개 점포를 보유하게 됐다. 해외에서도 151개 점포를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업체로 성장했다.

 롯데마트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그 중 하나가 세계 최대 완구 카테고리킬러 ‘토이저러스’다.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을 비롯해 ‘통큰’ ‘손큰’이란 PB 브랜드 상품도 론칭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파트너사와는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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