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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투수 진야곱…탈보트와 맞대결



진야곱(26)이 두산 선발투스로 나왔다.

2일 한화와의 2차전을 앞둔 김태형 감독은 이날 선발로 예정된 진야곱 교체 시기와 함께 불펜 투수들을 언급했다. 진야곱은 니퍼트와 이현승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다. 2009년 4월 30일 잠실 SK전 이후 2163일 만에 선발 등판이다.

김 감독은 진야곱의 교체 시점에 대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 빨리 내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두산은 앞서 등판한 3명의 선발 투수에 비해서는 무게감이 떨어지는 선발이 나선다. 물론 진야곱 역시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호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흔들려도 체력을 아낀 불펜진들이 대기하고 있어 든든하다.

올해 스물여섯의 진야곱은 영남중-성남고를 거쳐 두산에 입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두산 진야곱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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