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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꿀벅지+엉따 '내가 몸매 갑이다' 비법 뭐길래?

`하니 관리 비법` [사진 남성 스타일 매거진 GEEK]
EXID 하니가 '크라임씬' 촬영 도중 눈물을 터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JTBC ‘크라임씬 시즌2’에서는 본격적인 추리전쟁을 앞두고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장진, 하니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다섯 번째 플레이어로 하니가 등장하자 홍진호와 장동민은 “하니야”라며 크게 환호했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기뻤다. 하니 씨는 워낙 아직까지 외모도 그렇고 지켜주고 싶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홍진호가 하니와의 지난 인연을 자랑하자 박지윤은 “레이디 제인이나 관리 잘하라”라고 일침을 놓기도 했다.

하니는 “추리 정말 좋아한다. 책을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하니는 피해자의 주변 물건들을 살펴보며 하나씩 메모해나갔다.

`크라임씬2` 첫방, 하니 등장에 홍진호 무장해제 `뇌섹남` 쫄깃한 추리 `크라임씬2 첫방` `하니` [사진 크라임씬 방송화면 캡처]

이때 하니는 노트북을 발견하고는 화면이 꺼진 노트북을 켰고, 자신이 부른 노래 ‘위아래’가가 흘러나오자 깜짝 놀라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정말 놀랐다. '위아래'가 그렇게 끔찍했던 적은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XID 하니의 몸매 비법이 공개돼 이슈가 되고 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 MC로 발탁된 걸그룹 EXID 하니의 완벽한 볼륨과 8등신 육감 몸매 비결이 공개된다.

하니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패션 화보, 광고에서 모습을 보이며 가장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블루칩 아이돌 스타다. EXID의 히트곡 ‘위 아래’ 뮤직비디오와 음악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핫팬츠 패션, 그리고 다수의 패션 화보와 광고에서 선보인 탄탄한 명품 몸매는 매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평소 완벽한 바디 라인으로 많은 여성들의 시샘 어린 부러움을 받고 있는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혀,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살짝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크라임씬 방송화면 캡처·남성 스타일 매거진 GEEK]

'크라임씬2 첫방' '하니' 하니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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