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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풍 "얇을수록 더 비쳐…스타킹 일화" 19금 손동작까지

`라디오스타` 김풍 "내 여성 취향, 반투명 검정스타킹" 아찔 손동작까지 ‘라디오스타 김풍’[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스 김풍이 과거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을 달성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김풍은 4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긴가민가했던 작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현재 상황을 말한 뒤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풍은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덧붙여 MC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라디오스타` 김풍 "내 여성 취향, 반투명 검정스타킹" 아찔 손동작까지 ‘라디오스타 김풍’[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한편 MC들은 “지우고 싶은 SNS글은 무엇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풍은 “너무 많아서 그냥 SNS를 탈퇴하고 싶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풍은 과거 자신의 SNS에 “15데니아 반투검스 좋아합니다”라고 게재한 바 있다.

김풍은 “여전히 그런 여자가 좋다. 15데니아는 실의 굵기인데, 얇을수록 더 많이 비친다는 거다”라며 자세히 설명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이어 김풍은 “15데니아 스타킹은 입자가 굉장히 가늘어 다리가 예뻐 보인다”고 말해 장내를 충격에 빠뜨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스 김풍’[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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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