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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송은이, FT아일랜드 매니저? "오늘은 보호자 자격"

`FT아일랜드 ` [사진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FT아일랜드 '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신곡 'pray'에 대해 노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코너에는 FT아일랜드와 송은이가 출연했다.



FT아일랜드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제 음악 방송 컴백했냐”는 DJ컬투의 질문에 "음악 방송들이 시간이 앞당겨져서 고충이 많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음악 방송들의 시간이 당겨져 잠을 아예 안 자고 미리 가서 목을 풀곤 한다. '인기가요'의 경우는 컴백할 때 새벽 세시부터 준비하고, 5시에 녹화했다. 특히 이번 곡이 어려운 곡이라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컬투는 "그래서 저희가 '인기가요'를 안나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DJ 컬투는 FT아일랜드와 함께 나온 송은이를 보고 의아해했다. 이에 송은이는 "오늘은 FT아일랜드의 보호자 자격으로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송은이를 보고 "송은이 씨 FT아일랜드 매니저 형 같다"는 글을 게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달 23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이 윌’로 발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FT아일랜드 ' [사진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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