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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태양의 후예' 확정, 제대 첫 복귀작…"송혜교와 케미 기대돼"

`송혜교 송중기` [사진 중앙포토]


송혜교와 송중기가 김은숙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올 하반기 방송될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을 확정했다. '태양의 후예'는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 부대 대위와 한 종합병원 의사가 한국과 파병 지역을 오가며 펼치는 인간과 사랑의 이야기. 극한의 환경에서도 성공을 꿈꾸고 사랑을 쫓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인생의 가치를 짚어보는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다.

오는 5월 전역하는 송중기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국외 파병팀장 유시진 역을 맡았다. 중국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송혜교는 매력적인 의사 강모연 역에 캐스팅됐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수색대대에서 군복무 중인 송중기씨는 5월 26일 전역때까지 군인의 임무를 다하며 군복무에 충실할 계획이고요. 제대 후에는 작품에 대한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진 후 촬영에 임할 예정입니다. 송중기씨가 '태양의 후예'라는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여주인공을 확정한 송혜교는 지난해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들을 둔 엄마이자 가정을 위해 꿈을 접은 여성으로 분해 열연했으며 2013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2년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태양의 후예'는 '파리의 연인'과 '프라하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등 수많은 흥행 멜로작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아직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혜교 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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