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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풍, 만화가 이전에 성공한 사업가 이력 화제… 어느정도길래?



라스 김풍이 과거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을 달성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김풍은 4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긴가민가했던 작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현재 상황을 말한 뒤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풍은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덧붙여 MC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한편‘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이현도와 김풍· 조PD·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스 김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라스 김풍, 반전이네” “라스 김풍, 의외다” “라스 김풍,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스 김풍’[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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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