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출연 확정 "100% 사전제작+대작 스케일"


배우 송중기(30)와 송혜교(33)가 KBS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지었다.

2일 오전 NEW는 “송중기, 송혜교, 그리고 진구, 김지원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태양의 후예’는 100% 사전제작과 대작의 스케일로 완성도와 볼거리를 충족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송중기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 역을, 송혜교는 매력적인 의사 강모연 역할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송중기는 5월26일 전역 때까지 군 복무에 충실히 임할 예정이며, 제대 후 작품에 대한 충분한 준비기간을 거친 뒤 촬영에 임할 계획이다.

또 송혜교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 눈길을 끈다.

배우 진구와 김지원도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다. 진구는 유시진(송중기)과 같은 부대 특전사 소속 부사관 서대영 역을 맡아 파병부대 군의관인 윤명주 (김지원)와 러브라인이 될 전망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등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여왕의 교실’의 김원석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또 이번 작품은 NEW와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 손잡고 드라마 제작에 진출하는 첫번째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는 2015년 하반기 KBS에서 방영 예정이다.

송중기 송혜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송혜교, 둘 다 송씨네” “송중기 송혜교, 케미가 안 살아” “송중기 송혜교, 잘 어울릴까?” “송중기 송혜교, 송중기 곧 제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송중기 송혜교’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