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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 송재림·김지석과 본격 삼각관계…키스는 누구랑?

`착하지 않은 여자들` 송재림-이하나 [사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화면 캡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이하나가 송재림, 김지석과 각각 연애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나왔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에서는 정마리(이하나 분)과 이루오(송재림 분)가 커플룩을 입고 공원을 산책했다.

이루오 역을 맡은 송재림은 정마리 역 이하나에게 전공에 대해 "스포츠 심리학과 갈 생각이다. 공부하다가 유학을 갈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재림은 정마리에게 "섭섭하지 않냐"라며 떠봤다.

당황한 정마리는 “일할 시간 다 됐다”라고 황급히 자리를 떴고 이루오는 “다음에는 잠깐 집앞으로 가겠다. 한 시간만 내줘. 재밌게 해줄게”라며 다정한 미소를 보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 [사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루오(송재림)는 마리(이하나)의 집으로 가다가 집 앞에서 두진(김지석)과 함께 있는 마리를 발견하고 발길을 멈췄다.

앞서 두진은 루오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두진이 좋아하는 여자는 바로 마리이지만 마리는 루오를 마음에 두고 있는 상황. 루오 역시 마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여자 친구가 있는 남자에게 끌린다는 마리의 고백에 루오는 제 3자가 있을 것이라는 오해를 품고 있었다.

한편, 멀리서 두진과 마리를 지켜보던 루오는 마리가 좋아한다는 남자가 두진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하며 착잡한 얼굴로 돌아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2일 방영 예정인 12회에서 이하나는 김지석과 차 안에서 기습 뽀뽀를 하게 된다.

이하나와 김지석이 어두운 밤 자동차 안에 앉아 대화를 주고받던 중 김지석이 다른 생각에 몰두하고 있는 듯한 이하나에게 갑자기 다가가 볼에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나온 것.

김지석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이하나가 손으로 한 쪽 볼을 어루만진 채 놀란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있다. 이하나를 둘러싼 본격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 것.

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등이 열연 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를 본 누리꾼들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 삼각관계 돌입",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송재림- 김지석, 셋 다 어울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 송재림 진짜 광대폭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
[사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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