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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예보, 오늘 밤부터 전국에 봄비…가뭄에 '단비' 되려나

날씨예보, 전국적인 비 소식…출근길 우산 ‘필수’ [사진 JTBC 방송 캡처]


날씨예보, 오늘 밤부터 전국에 단비…"우산 챙기세요"

날씨예보, 비 내릴 예정…서해안과 제주도부터 시작
이번 봄비가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는 중부 지방에 희망이 될지 주목.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강한 남서풍에 의해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겠다.

2일 기상청은 “오늘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면서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낮에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전했다.

오늘 출근하실 때는 퇴근길 감안하셔서 우산을 챙기시는 게 좋겠다. 낮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방에서 봄비가 내리겠다.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제주도에는 20에서 60mm, 그 밖의 지방은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다. 해안을 중심으로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오늘 낮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높겠다. 오후 3시 기준 예상되는 서울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이번 비로 인해 오늘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 다만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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