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이성적 호감 가지고 만났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박시환 소속사가 박시환(28)과 김민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시환 소속사 토탈셋 관계자는 2일 한 매체를 통해 “박시환과 김민지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슈퍼스타K5’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만났던 것은 맞다. 그렇지만 두 사람 관계가 결국 연인관계로 발전하진 못했다더라. 현재는 친한 오빠 동생 감정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슈퍼스타K5’ 동기들 모임도 있다. 그곳에서 자주 보다 보니 연인관계라기 보단 친한 남매 같은 관계로 더욱 발전했나 보더라. 두 사람이 사귄 것은 아니고 호감을 갖는 수준에서 관계 진전이 그쳤다고 들었다”며 “관계가 더는 발전할 가능성도 미약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관계자는 "서로 많은 호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만나 홍대, 놀이공원 등에 간적도 있다"며 "그러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지금 둘도 없는 오누이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도 김민지가 많이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덧붙이며 박시환과 김민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박시환과 김민지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했다. 박시환은 해당 시즌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본격 데뷔했다. 김민지는 '슈퍼스타K5' TOP10 순위 안에 들었지만 아쉽게도 TOP3 진출에는 실패했다.

박시환은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