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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부부, 영국으로 동반 출국 "당분간 태교에 전념"


기성용 한혜진 부부가 영국으로 동반 출국해 눈길을 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 1일 오전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소속팀 복귀를 위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현재 임신 중인 한혜진은 당분간 공식 활동 없이 신혼집에 머무르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날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으며, 한혜진의 임신으로 살짝 나온 배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혜진의 임신은 앞서 기성용의 골 세리모니로 화제를 모았다. 기성용은 지난 2월22일(현지 시각) 치러진 2014-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스완지 시티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0대1로 뒤지고 있던 전반 29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에 기성용은 자신의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젖병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한혜진이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후 기성용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한혜진은 현재 임신 약 4개월 차에 접어들어 올 가을께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한혜진 부부, 부럽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행복하시길” “기성용 한혜진 부부, 잘 어울리는 부부” “기성용 한혜진 부부, 예쁜 아기 순산하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기성용 한혜진 부부’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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