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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내 첫 해저 분화구




국립해양조사원은 2007년 제주도 서귀포 표선항 남동방 4㎞ 해역 바닷속에서 발견된 수중 웅덩이를 조사한 결과 국내 첫 해저 분화구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웅덩이는 남북 방향으로 660m, 동서 방향으로 430m, 최고 깊이 64m로 축구장 16.5배 규모다. 사진 2는 지난달 31일 정부세종청사 에서 박인선 해양조사원 담당 사무관이 해저 분화구 모형으로 설명하는 모습. [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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