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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두 가수와 계약 해지하겠다" 눈물펑펑…소송은?

김태우, 결국 눈물 "가족 아닌 나를 질타해달라"…메건리 심경글 보니 `충격` `길건` `김태우` `메건리` 김태우(왼)와 메건리 [사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제공]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두 가수와 계약 해지하겠다" 눈물펑펑…소송은?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가수 김태우가 길건과의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반포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길건과의 갈등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김태우는 "정말 죄송하다. 내가 많이 부족했고, 잘하고 싶었던 열정과 의지와는 다르게 이렇게 흘러왔다"면서 "벌써 약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데, 가장 가슴이 아픈 것은 내 가족들이 너무 많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가정을 향한 이유 없는 나쁜 시선들이 나를 이 자리에 오게 한 가장 큰 이유가 됐다"며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도 회사에서 취하할 것이다. 이미 회사와의 계약이 해지된 상황이다. 길건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길건과의 오해와 합의점을 찾겠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태우, 결국 눈물 "가족 아닌 나를 질타해달라"…메건리 심경글 보니 `충격` `길건` `김태우` `메건리` [사진 일간스포츠]


또한 가족들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거둬달라고 호소했다. 아내와의 루머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태우는 “나는 내 아내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 여기 내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나온 것이다. 나라고 왜 억울한 부분이 없겠나. 여기 와서 ‘억울합니다’, ‘잘못됐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되풀이될까봐 하지 않는 것이다. 그만 질타했으면 좋겠다. 나를 비난하고 나를 질타해달라”고 말했다.



길건은 지난해 11월부터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을 시작했다. 그는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했다. 또한 소울샵은 메건리와도 같은 이유로 법적 분쟁 중이며 1심에서 법원은 메건리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소송 중인 가수 메건리는 분쟁이 시작된 작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 너무 힘들지만,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이다"고 현재 심경을 남겼다.

이어 "다른 어떤 때보다 더욱 여러분의 응원의 기도가 필요합니다"고 덧붙였다.



메건리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 출연해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에서 세 명의 여 주인공이 함께 팝스타를 꿈꾸며 희망을 이뤄가는 내용을 담는다. 2015~2016 시즌 방영되며 회당 30분씩 20회로 편성될 예정. 메건리는 한국에서 온 K팝 가수지망생 선희 역을 맡았다.





기자회견 소식에 네티즌 들은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메건리 SNS 심경글 응원합니다"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조속히 해결되길" "김태우 길건·메건리와 계약 해지,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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