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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느와르 M' 강하늘의 한계는 어디까지? 이번엔 사이코패스로 변신

실종느와르 M [사진 강하늘 웨이보, OCN 방송 장면 캡처]




‘실종느와르M 강하늘, 소름 돋는 사이코패스 연기… 우리 장백기 어디 갔나’



배우 강하늘(26)이 지난 28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에서 완벽한 사이코패스로 거듭났다. 앞서 tvN ‘미생’에서 선보인 모범적인 모습의 장백기를 연기할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이정수 역)은 FBI 출신 김강우(길수현 역)에게 피해자를 찾지 못하면 죽음에 빠뜨리는 살인 게임을 제안했다.



게임에서 김강우가 피해자를 찾지 못하자 강하늘은 “제때 찾지 못하셨나 봐요”라고 놀리듯 말했고, 이에 김강우는 “내가 주소를 잘못 읽을 것도 계산에 넣었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하늘은 “저를 너무 과대평가 하신다”며 비웃음을 선사했다. 강하늘은 이전의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소름 돋는 사이코패스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실종느와르 M’은 전직 FBI 출신 천재 형사 길수현과 20년차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 분)이 실종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실종느와르 M에서 강하늘의 완벽한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종느와르 M 강하늘, 차도남 백기오빠는 어디 가고 저런 사이코패스가”, “실종느와르 M 강하늘, 연기 진짜 잘하네 인정”, “실종느와르 M 강하늘,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실종느와르 M [사진 강하늘 웨이보, OCN 방송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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